...글쎄 뭐 신세대로 넘어오긴 했는데 별 기대 안 되기는 변함이 없고...--;
- 가혹한 환경을 강요받고 있던 베이건.
.........어라?
- 콜드슬립에서 깨나는 제하트와 그 외 베이건 1명
아무래도 울프의 첫 등장하고 겹쳐도 뭐가 너무 많이 겹친단 말이지. 이쯤 되면 울프의 정체가 수상해지나.
...근데 생긴 건 울프 닮아서 울프 아들인가 했더니... 데실하고 혈연이었냐!
- 수염이 너무 안 어울리는 플리트. 과거 장면에서 나온 수염 없는 얼굴이 더 나은데? -_-;
근데 개인적인 원한 때문에 저렇게 필요 이상으로 강경하게 구는 거... 곤란해 곤란해.
그래서야 마치 바스크 같잖아.
- 플리트의 부관... 목소리가 어라? 했더니 역시나 코사장님.
...하아아... 그런 거냐. 목소리 때문에 정체를 알아 버렸네. -_-;
- 아셈은 캐릭터 시트 표정이 썩어 있길래 집안을 안 돌보는 아버지 플리트와 반목하는 줄 알았더니...
개뿔이나. 저딴 아버지한테 저런 참한 아들이라니. --;
- ...하하하...하... 쥬니어 모빌. -ㅂ-; 너무 티나잖수?
- 로마리 다리 상처 묘사가 너무 성의없는 듯. 암만 봐도 살짝 긁힌 상처로밖에 안 보이는데 그 정도 상처 났다고 전투 난장판 와중에 길가에 살포시 인어 공주 포즈로 앉아서 누가 구해줄 때만 기다리고 있냐! 공주님 포지션도 정도가 있지!
- 그나저나, 건담에 처음 타면서 저렇게 아무 고민 없이 상큼하게 타는 놈은 또 처음일세.
아니 물론 가로드하고 쥬도가 있긴 하다만... 얘 너무 상큼해! 아무래도 참한 게 아니고 그냥 생각이 없는 것 뿐인 듯.
- 야, 야. 증조할아버지를 이름으로 직직 불러대는 건 또 어느 동네 예절이냐.
- 그나저나 초짜가 몰고 나온 14년 전의 구형기에 처발리다니, 그거 하사웨이가 퍼스트건담을 몰고 나가서 기라도가 격추한 격이야!
얼마나 기체 개량을 안 한 거냐 베이건! 게을러!




